보는 내내.. 눈물이 어찌나 나는지
난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지난 한주는 내게 꿈같았고 잔인했기에.

내 마음에도 비석이 하나 세워졌고
 불씨 하나가 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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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중 임기가 끝난 뒤 처음으로 고향으로 돌아온 대통령.
매일 자신을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아준 대통령.
매일 아침 오리들의 문을 열어주며 닫아 주셨을 대통령인데....
봉하마을 오리쌀도 올해 이제 나오는 걸로 알고 이제 1년차인데
저 평화로운 마을에 너무 큰... 슬픔이 생겨 나도 더 슬프다.
아무것도 모를 저 오리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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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의 중요성을
요즘 다큐에서도 느끼고 있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금메달 따는 모습을
시물레이션 했던 장미란과 이원희등
이들은 중요성을 먼저 알고 실천했기에 더 좋은 힘이 되었을것이다.
건강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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