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 탈피

일 상 2010.02.12 16:31
집에 있는걸 더 좋아했던 나
집에서 책읽고 음악듣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걸 
좋아하고
밖에서도 혼자서도 너무나 잘 놀고 돌아다닌 나.
올해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지.
많은 이야기를 듣고 나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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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크린을 버티며 1달을 버티다
결국 그래픽 카드 교체를 안겨준 내 컴퓨터
그리고 포맷까지 이참에 했다.

그런데 이틀이 채 안된시점
컴퓨터가 또 그런다는거 ㅠㅠ'
악 미치겠네... 정말... 맥북 사서 돈도 없는데 왜이러실까????!!
제발 내일 무사히 고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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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살을 빼야하는데
아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겨울동안 작업하면서
살만 더 찌는구나
진짜 2월은 운동 열심히하자!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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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못받을 줄 알았는데
결국 받았다.
너무 좋아서 마음이 두둥둥
하늘에 떳다!!!!!!
비록 전액은 아니고 3분의 1정도 되는 금액이지만
이게 어디인지...
아 신난다!!! 올해에 남은 학기도 꼮 받으리~~!!
아 어디 말할데도 없고 .... 그래도 너무 신난다!!난 할수있어~~!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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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달 뒤늦게 빠져 첫편부터 다시보기를 해 그 이후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었던 선덕여왕
지친 학교생활에서도 월화가 조금은 기다려졌던 이유가 선덕여왕이었으니까.
점점 갈수록 연출도 이상하고 대본도 이상했지만
그래도 나에겐 정말 멋졌다.
감정이 시도때도없이 바껴서 힘들었을 비담역과 전쟁씬부터 너무나 힘들었던 이요원 그리고 미워해야 옳건만 미워할 수 없었던 미실 등.
62화의 연장선에 끝났다. 역사의 왜곡은 많았던 드라마였지만,
그래도 내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긴 시간을 함꼐한 스텝들과 배우들도 엄청 뿌듯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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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일 상 2009.12.23 02:56
이 불만만 쌓여 가는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게 옳은 건지
 
아니면...
다 털어버리고 말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이 관계를
그냥 아무렇지 않게 모른척 해야 하는건지

요즘은 답답할 뿐이다.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도 사실...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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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2009.12.20 03:33


고등학교 때 모 카페에서 너무나 멋있고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봐서 한창 그 분 싸이를 드나들며 나도 더 내 꿈을 잡으려고
애타했었던 적이 있었다.
문득 이 새벽... 갑자기 생각나서... 내 싸이를 다 뒤져서 결국 주소를 찾아서 가보았다.

여전히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고. 아니 끌려가는 것에 끌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은 놓지 않은 모습에 더 업그레이드 되었고
또 그만큼 높이 높이 나아가는 모습의 그 분!

아 . 나 왜 이리 열정적이지 못한걸까.
다시 열정을 되찾아야 할때이다.
2010년의 나의 목표는 정말 열정적으로 사는 거다.
내 청춘을 활활! 그리고... 꿈꾸는 것들을 정말 이루고 싶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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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2009.11.16 21:59

이제 와서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이 이렇게 커진걸까

내가 아프더니
이상한 생각만 늘었구나.

아프면서 긍정의 기운이 다 사라져 버렸다.

내 정신상태도. 내꿈도.
내가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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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일 상 2009.11.13 18:32

집에 격리된지 오늘이 4일째
답해 미칠거같다
이제 약의 어지러움도 익숙해졌다.
내일까지만 먹음된다

과제를 못낸것도 걱정이 되고
갑자기 도용당한 내 네이버 메일도 짜증이 나고
기말고사 걱정도 되고
4일째 멍하니 있던 내 자신도 걱정이 된다.

아플 때는 평소에 몰랐던 것을 느낀다.
그 기분이 좋진 않지만 .

아 지금부터라도 슬슬 기운차려 과제도 시작해야겠다.

아구 내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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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

일 상 2009.10.31 02:32

어렸을 때 나에게 너무나 커보였던 이적.
그리고 지금도 너무나 커보이는 존재.
요즘... 난 또다시 그에게 빠져버렸다.T T

GMF후유증과 함께 동반되어온  이 마음.

오랜만에 심장이 더 열정적으로 뛴다. 한동안 달리던 심장이었지만
그래도 더 뛴다.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나도 곡을 쓰고 더 듣고 더 노력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나도 이렇게 감동을 주고 싶어진다.

적군의 미투데이  : http://me2day.net/leej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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