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했던 무릎팍 도사.
많은 것을 배웠다. 음악에 몰입해야하는것.
또 음악만 아는 음악가 이고 싶지 않은것. 이건 내가 항상 생각하던 거지만.
참 어려운거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

트랙백

댓글

  • 2009.09.26 19:2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 잘 읽었습니다.
    장한나 존경하고
    너무 좋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기회를 선물하는 것이란 말!
여태 진짜 무릎팍 도사의 레전드편!!!

설정

트랙백

댓글




조성모의 앨범 내기 전까지의 힘들었던 시절과
빚 청산을 위해 정말 잘하려고 노력했던 조성모
그리고 그 이후에 변했던 자신을 인정하고
이제 다시 도약을 하려는 조성모.
예전보다 조금 성숙해보인다면 외모 뿐 아니라
이런 점들도 성숙하게 했겠지.

설정

트랙백

댓글



친일파해명은 핀트가 어긋난것 같아 좀... 그랬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사람인건 인정!
나야 개늑시때 다시 보게 됬지만. 이때 연기 하나만은 정말 최고.
그 나이때에서 그렇게 연기를 하는 사람은 없고
자신의 거만했던 시절도 다 헤쳐나와 지금은 더 노력하려는
모습만은 멋지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