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보단...

일 상 2011.12.17 02:20


코멘트를 읽고 무언가를 보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영화를 보다가도 5분이상 길어지면 자꾸 인터넷을 중간에 보고 다시 본다

인터넷의 긴 기사도 반 보다 다시 딴거 보다 반보다 ..

긴 글을 읽지 못한다. 영상을 보지 못한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못견디게 급하게 만들었지?


여유를 가자. 나만의 생각을 기르자... 남이 생각보단 먼저 내 말에 내 생각에 귀기울이자.

이제 부터라도... 늦지 않게.  

 

설정

트랙백

댓글

10.19 - 10.30

일 상 2011.11.07 02:33

10.19 
레슨텀이 너무 길어서 친구 불러서
떡볶이 얌얌 수다 고고
교대 죠스-   

10.24
폭식의 기간..
친구 불러서 달달한 커피 흡입...
다행히.. 허니브래드의 유혹은 이겨냄!!
 


10.26
간송 미술관 풍속화전
아침부터 투표하고 레슨 한타임 하고 보러갔는데
헉 줄 왜이렇게 긴거임.ㅠㅠ 평일이라 난 그래도 얼마 안걸릴줄 알고
혼자 갔는데 기다린 시간만 한시간 반 넘게..
여기서부터 한시간 반이라더니 정확하다..ㅋㅋㅋㅋ
그래도 보러가길 잘했다. 비록 사람 너무 많아 힘들게 보고
그리고.. 화장실에서 내 핸드폰 물에 빠드려서 기함했지만.ㅠㅠㅠㅠㅠㅠ 내 폰





그리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커피.. 따자따자 5등.. 
난 머그컵이 탐났는데 ㅠ_ㅠ
ㅋㅋㅋㅋ드립 커피!! 저것도 맛있긴햇지만.흑흑

10.28
쿠팡에서 산 새우야 쿠폰 야무지게 먹기
맛있어!! 새우야  여긴 석촌지점 짱+_+ 


10.30
소셜에서 올라온 도미노 쿠폰으로
집에서 도미노 피자먹기
도미노 피자 그러고보니 집에선 처음 먹어봤네
오랜만에 먹은 피자인데 맛있다
감자감자감자  



[##_http://imluckygirl.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0.uf@1635D5474EB6C34B0D0374.jpg%7Cwidth="400"_##]



설정

트랙백

댓글

2011.10.08 - 09

일 상 2011.10.13 02:44


 동부이촌지구 매점앞에서 죽쳐서 불꽃축제 봤으나
확실히 좀 먼감이있다. 아 아이폰의 화질 ㅠㅠ
음악도 없고 소리가 약하니 확실히..
힘들더라도 차라리 어차피 힘들거 여의도가 나을듯. 
그리고 올해는 너무 앞에 2팀이 비슷했다.  


교회 끝나자마자 연습실 와서 점심으로~ 
처음 시도해본 패밀리마트에서 산 제육김치 도시락
싼 가격에 음료수까지 줬다.
그런데 저 고추장은 왜 있는거지?! 김치는 맛있었다!! 


                   샤브샤브 가족 외식~~ 
                   여긴 밑반찬도 맛있고 양도 푸짐푸짐해서 좋다.
                   



 아빠가 따온 밤!
신발 상자 하나에 가득~~~!
제일 신난건 우리집 강아지!  

설정

트랙백

댓글

블로그 시작

일 상 2011.10.13 02:30



다시 블로그 시작
2011. 10 . 13 

설정

트랙백

댓글



아 머리 하고싶다
뭘 해볼까나

설정

트랙백

댓글

집순이 탈피

일 상 2010.02.12 16:31
집에 있는걸 더 좋아했던 나
집에서 책읽고 음악듣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걸 
좋아하고
밖에서도 혼자서도 너무나 잘 놀고 돌아다닌 나.
올해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지.
많은 이야기를 듣고 나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설정

트랙백

댓글





조금은 맞는듯?
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6826
뇌구조 테스트 주소

설정

트랙백

댓글



블루스크린을 버티며 1달을 버티다
결국 그래픽 카드 교체를 안겨준 내 컴퓨터
그리고 포맷까지 이참에 했다.

그런데 이틀이 채 안된시점
컴퓨터가 또 그런다는거 ㅠㅠ'
악 미치겠네... 정말... 맥북 사서 돈도 없는데 왜이러실까????!!
제발 내일 무사히 고칠 수 있길...


설정

트랙백

댓글



이제는 정말 살을 빼야하는데
아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겨울동안 작업하면서
살만 더 찌는구나
진짜 2월은 운동 열심히하자!퐈이야~!!

설정

트랙백

댓글



장학금 못받을 줄 알았는데
결국 받았다.
너무 좋아서 마음이 두둥둥
하늘에 떳다!!!!!!
비록 전액은 아니고 3분의 1정도 되는 금액이지만
이게 어디인지...
아 신난다!!! 올해에 남은 학기도 꼮 받으리~~!!
아 어디 말할데도 없고 .... 그래도 너무 신난다!!난 할수있어~~!오예~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