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시 반쯤 눈을 떳다. 그래도 

그전날 보단 잠도 길게 자서 그나마 개운!  

일어나서 숙소를 하루 더 연장하고 밥을 먹으로 고고. 

세븐일레븐 가서 커피를 샀는데 18B 인데 얼음 가득에 먹으니

시원해서 너무 좋았다. 시원하면 모든 굿 ㅋㅋ

아침으론 노점에서 팟타이치킨이랑 볶음밥비프로 먹어주고~

우린 어제 못본 왕궁으로 고고고~~ 




와..난 어제도 덥다고 연발을 했는데 오늘은 햇빛이 진짜 뜨겁고 더웠다. 

어제의 더위는 새발의 피였다는듯이... 

왕궁 가는 길 에서 막 학생들이 이것저것 사먹길래 더워서

사먹었던 음료... 학생들이 왜 콜라만 먹는지 이유를 알겠다...^^
정말 맛없음. 이건 설탕물!!!! ㅠㅠㅠㅠ 먹다 버리기까지 결국 ㅋㅋ





표 400B 내고 들어가는길!! 넘비싼 입장료 ㅠㅠ

옷이 원피스라서 설마 걸려서 괜히 치마빌리는데 시간 지체하는거 아닐까 하고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 통과했다^^ 

운인듯...ㅋㅋㅋㅋㅋ 후기보면 다양했기에 ...ㅋㅋㅋ 긴옷입는게 아마 속은 편할듯

우리가 1시에 반딧불 투어를 예약했기에 시간은 정말 촉박했다.

이때가 11시였으니... 으엉..ㅋㅋㅋ어제 왕궁을 봤었어야했는데 ㅋㅋ 




수호신~


들어가자마자 참 ! 화려하다! 화려함에 계속 우와우와 연발 ㅋㅋ

경주를 볼땐 아늑하고 평화로웠다면 이곳은 경주와는 다른 화려함이



향도 사서 30B 우리도 체험^^ 기도하기ㅋㅋㅋ 기념이니까^^ㅋㅋ



왼쪽에 둥근 탑이 둥프라 씨 랏따나 제다(황금빛 둥근탑) 

오른쪽은 앙코르와트 석재모형물! 







좌 : 프라 몬돕  (장서각)

 우 : 쁘라쌋 프라테 비던(현 왕조의 왕들의 입상 조각을 모은곳)




이곳에선 다들 이포즈로 사진을 많이 찍는다.ㅋㅋ 나도 

그렇게 남겨올걸 ㅋㅋ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춤거렸더니.ㅋㅋ 


황금탑 일부 







진짜 번쩍번쩍! 햇빛에 비춰진 모습은 너무 이뻣다. 



앙코르와틀르 재현 한 곳이 여기있네?^^ 이번에 못간 앙코르와트 여기서라도 보리라.ㅋㅋ 하면서 찍어

본 곳... 왜 이게 여기있지 그때 생각했는데 



이 옆이 에메랄드 사원 

저기 보이는 신발장에 신발 벗고 안에도 들어갈수 있다!


12시반정도가 되가길래 나오면서 이 망고 쥬스도 먹고!  25B

나오면서 근위대?분과 사진도 찍고. 묵묵히 잘 찍어주신다 말은 안하시지만

눈빛으로.ㅋㅋㅋㅋ


툭툭을 흥정해서 40에타고 ㅋㅋ 흥정한게 이모양이라니 ㅋㅋ택시보다비싸! ㅠㅠㅋㅋ

 

숙소에 가서 반딧불투어를 기다렸다. 

갑자기 횡재! ㅋㅋ 난 도미토리인데 도미토리 예약을 잘못받아서 

혼자 묵고있는 친구방에 같이 둘이 묵으면 둘다 도미토리 가격으로 !!ㅋㅋ

1시 출발인데 투어가 다른 숙소들도 다 들렸다가 오는거라서 1시반쯤 우리 숙소앞에 도착했다.

천천히 준비할걸..ㅋㅋㅋ 왕궁에서 빨리왔건만 ㅋㅋㅋ

위험한 기찻길 시장으로 출발출발!!

가는길 휴게소도 중간에 들르고.. 가는데 밖으로 보이는 날씨가 무척 더워보이네^^

이게 내려서 여기서 좀따 모일거라며 보이는 풍경! 이 뒤를 돌면 이제 시장이 나온다





뭐 이런 과일이며 특이한것들이 잔뜩.

이렇게 기타를 연주하시는분이 있어서 한장 촬칵!! 



이 젤리 귀여워서 먹었는데

아무도 먹지를 못해.. 이게 뭔맛?잉 ㅋㅋㅋ 







기차가 오는 시간!! ㅋㅋ동영상을 보면 속도 느린걸 알수있음

근데 기차가 출발할때가 되면 시장에 있던 분들이 분주하게 밑에 있는 물건도 치우시고 천막도 수정하는 풍경이 특이하긴 했다 ㅎㅎ





이건 우리가 타던 배!!3시 반 기차가 오는걸 보고 바로 모여 30분정도를

달려서 암파와 시장에 도착!!! 4시반에 도착했는데 6시반까지 자유시간을 주더라

그때 모여서 반딧불 투어를 가야 했기에

2시간이면 넉넉히 먹고 다볼수있는 시간이었다 ㅋㅋ

이것이 우리가 타고다니던 벤! 




솜사탕 너무 색색별! 


이건 계란을 이렇게 팔던데먹어보진 않았다 ㅋㅋ


그리고 암파와 시장에서 볼수있는 풍경!

이러게 배를 띄워놓고 음식을 만들고 있고 저렇게 계단에서 먹는다

주문을 하면 앞에 아이들이 주문해서 음식을 받아서 준다


이렇게 아이들이 전달해준다



우리가 주문한 새우와 오징어! 각각 100 B 씩! 저 큰 새우 캬



담넌 사두악 시장을 전날 다녀온 친구말론 암파와 시장이 훨씬 볼거리가 많다고 하였다.



ㅋㅋㅋ 맥이랑 록시땅 감쪽같이 파네 ㅋㅋ 

근데 록시땅에저런 립밥이 없다고 함 ㅋㅋㅋ발색도 꽤 괜찮았었는데 섀도들은

그리고 이건 우리집 강아지를 위한 옷선물 ㅋㅋㅋ 암파와라고 써있다고했다.ㅋㅋㅋ맞겠지?ㅋㅋ



이런 배를 타고 반딧불 투어를 떠난다! 구명조끼도 입고 출발출발! 


느껴지는 속도감 ㅋㅋㅋ






해질때진짜 멋졌는데 폰카의 한계... 




반딧불은 ㅋㅋ 핸드폰은 기본이고 디카에도 다 담아지지가않더라.

근데 반딧불 보이는게 진짜 신기 처음에 긴가 민가 했는데 한곳에서 막 반짝반짝 할때

다들 우와의 연발..ㅋㅋ 사람들 다들 신기해하고 반딧불 투어는 애들은 몰랐는데 내가 

가고 싶어서 간건데 다들 만족! 다행이다..ㅋㅋㅋ 

오늘도 역시 배는 실컷탔군 ㅋㅋㅋㅋ

돌아오니 다들 조명키고 장사하는 암파와 시장.




암파와에서 이젠 숙소로 돌아온다! 파쑤멘 요새에서 내려줘서 숙소로 돌아와

또 씻고 무언갈 먹으러 나갔다. 시장에서 뭔가 조금씩 많이 먹어서 

배부르지만 그래도^^ 

이곳이 카오산 입구에있는 쥬스 제일 맛있는집!!! 

망고가 제일맛있다.몇일동안 다양하게 시도헀지만 망고가 최고! 



그러고보니 나 카오산 오늘왔다.

으잉?내가 여태까지 간곳은 람부뜨리에서 맨날 끝냈던것이었음.ㅋㅋㅋㅋ

미챠....그냥 겉에만 보고 맨날 지나쳐왔던 것이었음 허당...ㅋㅋㅋㅋ

이번엔 그래서 저 카오산로드 끝 kfc까지 쭉 뭘 먹을 까 보다가

치킨을 먹고 싶다는 동생 말에 우린 kfc 로 고고고! ㅋㅋ 여기서까지 치킨을.ㅋㅋㅋ

아 치킨은 근데 kfc보다 여긴 시원해서 좋지만

길에 파는 훈제 닭이 더 맛있었던 거같다 진짜 고소하다!!

아 외국도 음료리필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 순간이었음!ㅋㅋ




이때가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사람이 참 많고 오히려 저녁같은 느낌^^

아 이 사진 보니 그 열기와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는 그 분위기 자유로운 분위기가

그리워진다............ㅠㅠㅠ

숙소에 들어와서 다음날 어찌할지 계획도 짜고 일기도 정리하고 그러다 오늘은 도미토리가 아닌곳에서 

푹 잤다.... 확실히 둘이 쓰니 편하긴 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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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oakley sunglasses discount 2013.04.07 22:1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제 마음을 의심마세요, 밤하늘의 별들이, 제자리를 지키듯이, 제 사랑도 항상, 그 자리에, 있을테니까요.

  • pandora bracelet charms 2013.04.09 08:03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녀는 영화와 TV드라마, 패션 화보, 광고 등에서 지난 14년간 변함없이 활약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