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 람부뜨리빌리지를 떠나게되있었다

이숙소에 오게된 이유는 오직 수영장!!!

근데 일어났더나 날이 흐릴뿐이고...!! 

피곤하지만.. 그전날 분명 4시쯤 잤는데 수영장 가겠다고 아침9시부터 일어나기.

왜냐 체크아웃해야 하니까 .. ㅋㅋㅋ


근데 수영장에 별로 사람이 안들어와서 

나혼자 좀 뻘쭘 ㅋㅋ 수영도 잘 못하니까..ㅋㅋ 그냥 혼자 물장구 치고 노는데

아우 이건 체력소모 짱....ㅋㅋㅋ



짐을 챙겨 람부뜨리빌리지를 떠나고 난 아직 다음날 일정을 안짠 상태

원래 바다를 가고싶었기에 ㅠ_ㅠ

그래서 고민중이라 일단 같이 만난 언니숙소 람푸하우스에 짐을 풀고~ 일단 아침 먹으로 고고고~~

우리가 와이파이 잡으려고 간 식당

(람부뜨리에서 레인보우 환전소 근처에있는 식당) 

근데 와이파이 너무 안잡히더라 

밥은 둘째치고 와이파이에만 신경쓰느라 밥도 대충시켯더니 내건 이모양 ㅋㅋㅋㅋ

★여기 식당이 트루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는데

이거 진짜 유용하게 썻다. 트루와이파이라고 뜨는 곳에선 사람많지만 않음 

다 잡힌다 .!!! 여기서 잡힌걸로 나중에 공항에도쓰고 클럽에서도 쓰고 

람부뜨리랑 람푸하우스는 와이파이가 유료다ㅠ_ㅠ


저 밥이 한 75B였나 와이파이값이당^^ㅋㅋㅋ



그리고 뭘 할까 할참에 언니는 주위를 둘러보고 좀 쉰다고 하시기에 

나도 고민도 하고 마사지도 안가봤기에 추천 받았던 짜이디 마사지 

가게를 찾아서 고고고~


짜이디는 람부뜨리 거리에서 쭉 걸어서 가다보면 왼쪽 편에 위치해있다

손가락 가리킨 위치 ㅋㅋㅋ

마사지 가면 이런 차를 주는데 이거 맛있다.

차 나도 물어보고 사올걸 너무 맛있더라..ㅠㅠ 

그리고 내가 받은 마사지는 타이 맛사지였는데 아마도 180B이었던듯!

막 몸에서 뼈소리나고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받는와중에도 잠들었는데

양반다리 이런말도 해주시고 뒤돌아서 막 한국말도 할줄 아셔서 더욱더 편하고 친절하게 느껴진다


아침 12시이전에 가면 모닝 할인도 된다하니 그때 가는 것도 좋은것같다~





마사지 맏고 난뒤 뭘 할까 하다가 일단 람푸하우스에 언니 방 가서 

그냥 저도 하루 더 머물겠다며 ㅋㅋㅋ 같이 숙소비를 띵하고 ㅋㅋ

낮잠도 자고~~ ㅋㅋ 할게없으니...ㅋㅋㅋ

그리고 일어나서 그냥 동네 구경~~ 

여긴 싼띠차이쁘라깐 공원이다~ 바로 짜오프라아 강도 보이고







여긴 무슨 몇세 왕의 정원이었나.. ?!? 지나가다봤는데

새들도 진짜 많고 그랬다.신기..

오늘도먹은 망고쥬스..이집 사랑한다 ♥ㅋㅋ



언니가 헤나를 하고~ 우린 언니가 풀문 파티에서 만났던 동생을 만나 같이 저녁을 먹기로해요~


여긴 카오산의 트루카페~~

이쪽 골목 가게들 다 이쁜데.. 완전 비쌋다.그래서 우린


람부뜨리 지나갈때마다 앞에서 맛있게 구워서 냄새나는 그식당으로 들어가서

주문주문


밥이 곰돌이다

귀여웠나 곰돌이만 카메라에 5장이^^;;;;




저녁을 먹으면서 난 어딜갈까 막 고민도 하고...

그러다 같이밥먹은 동생이 깐짜나부리 투어 신청했다해서

급 깐짜나부리 투어 신청했다 투어는 600B

그리고 언니가 풀문 파티에서 만났다는 친구 2명 더와 동생이 숙소에서 데리고 온 동생까지해서

우린 RCA 로 가기로했다

택시기사에겐RCA로가다라하면 안다

. 택시2 대를 나눠 잡고 고고고~~ㅋㅋ 

갈때 총90밧~(1/3)

거리에 도착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9시반정도.. 거리는 아직 사람도 없고~~

우린 그중에 슬림을 가기로 결정!

근데 입장료만 400밧인가 그래서 차라리 술을 사면 같이 들어가는 게 날거같아서 보드카를 버켓으로 하나 사고 같이 들어갔다


한사람당 300씩 걷었었나그리고 슬림 도장을 손목에 찍고~ 입장 고고

우리가 시킨술.. 이게뭔맛이여... 맛이없다.....


이렇게 테이블에 앉아있는데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뻘쭘벌쭘.. 그냥 바느낌이다 아직까진


근데 좀 시간이지나면 사람들이 몰리면서 의자를 테이블 밑에 넣고 이제  다들 춤출 타임~~



춤 추다 보니 옆테이블에 시킨 술이 너무 맛있어보이는거다..ㅋㅋㅋ

그래서 우린 다같이 다시 주문!! 이건 1000B였나 그런듯~

200씩 냈었으니~~ 

딸기가 둥실둥실 떠있고 크기도 커서~~이게 훨씬 맛있다

진작 이걸 시킬껄!!


클럽에 다른 방향으로 가면 이렇게 라이브 밴드가 공연하는 곳도 있다! 





노는 동안 웃겼던게 어떤 말레이시아 아저씨들이 같이온 남자 동생에게

무한한 관심을 표했다는거........진짜 매번 웃겨 죽는 줄...

우리랑 계속 짠을 하긴 하는데 관심이 ㅋㅋㅋ 그 동생에게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오고.. 우리가 너무 귀찮은 티를 많이 내서 죄송하다.ㅋㅋㅋ

그래도 남자 동생 한명 있다고 다들 든든하게 야무지게 놀다왔다!

아는 노래는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신나는 밤~~~~

2시가 되어갈 무렵

나와서 다시 택시를 잡고 카오산으로 와서 다 숙소가 다르기에

아쉬움의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오늘의 잠은 람푸하우스에서~~~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