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에부터 써있는 문구.
열심히 사는데 왜 우린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부제와 함께 이 책은 시작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됬다
내 주위만 봐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은 다 열심히 산다. 게다가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우리나라 아닌가?!

이 책에선 한홍구 강수돌 김진숙 이철기 배경내 윤구병 씨의 각각의 시각 속에서 보여준다.

각각의 분들이 한국 사회의 구조 문제, 절대 잊을 수 없는 한국 근현대사의 추악한 진실과 일제시대의 과거 청산 문제, 한국을 둘러싼 열강들의 환경 문제 , 청소년 인권을 발전 시키기 위한 문제, 대학교수라는 자리에서 귀농해 스스로 농사를 짓는 이유 등 내가 요즘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강의를 읽는 느낌으로 쭉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우리 대한민국 ... 나. 이대로 괜찮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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