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서 서로 농담하시는 모습에서 자상한 남편이 느껴지고
외국인 노동자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모습과
우리나라의 복지를 신경써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하셨고 사람 냄새 나는 정치를 해주셨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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